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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64

[미스테리, 공포] '마귀굴'이야기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남성입니다. 약 20여년 전, 한 이름 모를 섬에서 끔찍한 경험을 했고 언젠가 '마귀굴' 혹은 '마구굴'이라 불리는 존재에 대해 기록을 꼭 남기고 싶었습니다. 한달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것을 계기로 더는 지체되어선 영영 쓰지 못하리라는 생각에 이 글을 써봅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20여 년 전쯤이었습니다. (정확한 시기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 당시 예민한 10대였던 저는, 방학을 맞아 바다를 보러 가자는 아버지의 말씀에 들떠있었습니다. 아버지는 세 살 어린 삼촌과 함께 셋이서 2박 3일간 섬으로 남자들만의 여행을 가자며 아는 선장님이 계시다고 했습니다. 여행 당일 저희 세 명은 전라남도 고흥군의 한 항구에 도착한 후(그 항구의 정확한 이름을 기억하지 못합니다) 아버지의 지인이시..

이야기 2020.08.13

[실화, 사건] 궁금한이야기Y - 강동대교 미스테리한 배석중씨 사망사건

2012년 11월 20일 밤 12시 20분쯤 당시 42살의 배 석 중 이라는 한남 성분이 서울의 강동대교 남단 부근에서 하늘로 증발하듯 실종됩니다. 1시면 퇴근하던 규칙적인 남편, 새벽 한 시가 넘어도 들어오지 않는 남편 걱정에 아내는 전화를 걸지만 전화 연결은 되지 않고 결국 결찰에 실종신고를 하게 됩니다. 실종신고를 받은 경찰은 몇 시간 전 강동대교에서 사고 난 사고차량의 주인인 것을 확인합니다. 퇴근을 위해서 매일같이 남편이 지나던 길,, 남편의 차는 강동대교의 한부근에서 가드레일을 두 차례나 들이받고 그 상태로 70미터를 더 주행한 뒤 멈춰 섰습니다. 의아한 것은 사고 후의 남편의 행방입니다. 사고차량은 발견됐지만 경찰이 출동하여 확인했을 당시엔 차량엔 아무도 없었다고 합니다. 사건의 그날 남편은..

이야기 2020.08.13

[실화, 사건] 그것이알고싶다 - 일산 여중생 자매 백골 시신 사건

일산 여중생 자매 백골 시신 사건[실화, 사건] 그것이알고싶다 - 일산 여중생 자매 백골 시신 사건 2011년 12월 30일 낮 12시경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장암리, 여우고개 도로의 인적이 드문 산속 계곡에서 처참하게 부서진 승용차 한 대가 발견됐습니다. 그리고 이 전복된 차량 근처에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당시 시신의 상태는 백골 상태로 거의 뼈만 남아있는 상태였는데요. 그런데 한구가 아니었습니다. 차량 바로 1미터 왼쪽에 시신이 하나 있었고 차량 10미터 위쪽에 또 하나의 시신이 발견 됐습니다. 십 대 여자아이들로 추정되는 백골의 시체 두구 대체 왜 이런 곳에서 어린아이들의 사체가 발견이 된 걸까요 부서진 이 차량과 시신과 서로 관계가 있는 걸까요..? 아이들의 시신에서는 부패가 심해 사망원인을 찾..

이야기 2020.08.13

[실화, 사건] 아들의 여자친구를 살해한 엄마

2015년 9월12일 저녁 9시 40분경 서울 용산구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살인사건이 벌어졋습니다. 당시 이 주택가는 좁은 골목에 오가는 차량이나 사람들이 많아서, 주차문제로 항상 골치를 앓던 곳이라고 합니다. 사건 당일 저녁 그곳은 다투는 소리로 인해 소란스러웠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에 밖에 나가본 이웃들이 본 당시 상황은, 젊은 여자가 바닥에 쓰러져 있었고 그옆에서 남자는 우왕좌왕하며 소리를 지르고 있고, 또 그옆 중년의 여자가 어찌할바를 모르고 서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시간이 얼마지나지않아 경찰이 출동했다고 합니다. 당시, 이웃들은 좁은 골목에서 큰 교통사고가 났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당시 쓰러져있었던 여성은 피비린내가 골목 전체에 퍼질만큼 많은 피를 흘렸고 병원으로 급하게 후송하던 중 끝내 사..

이야기 2020.08.12

[실화, 사건] 경주 보문단지 4륜 바이크 사망 사고

경주의 주말이면 사륜바이크를 타러 온 사람들이 북쩍인다는 보문관광 단지 하천에서 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15년 8월 16일 일요일 오후5시경 혜은씨라는 한 여성분은 이제 곧 결혼할 남자친구와 함께 주말데이트 겸 경주 보문단지에서 사륜바이크를 타고 있었습니다. 바이크를 타고 사진을 남긴지 20분만에 하천변 도로를 달리던 중 바이크에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하게 됩니다. 함께 바이크를 탔던 남자친구는 혜은씨가 운전대를 잡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가 났다라고 진술합니다. 사고당시, 헬멧이 벗겨지며 시멘트 바닥에 머리를 심하게 부딫친 혜은씨는. 오른쪽 뇌에 큰 손상을 입었습니다. 사고의 원인은 과속과 고르지 못한 길, 혜은씨가 4륜바이크 운전대를 잡고 달리던중, 깊이 파인 바닥을 뒤늦게 발견하고 피하려다 혜..

이야기 2020.08.12

[실화, 사건] 궁금한이야기Y - 조현득씨 실종 및 사망사건

사건의 발생지는 대구 수성구 파동에서 일어났으며 실종시기는 2017년 2월 7일(2월초)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실종 당시 나이는 63세 였으며 2017년 1월19일 아내와의 통화를 마지막으로 가족들과 연락이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실종 시기에는 아내와는3년전에 이혼한 상태로 대구 수성구 파동의 집에서 살았으며 근처의 친구 이씨가 있었으며 가족들과 왕래는 자주하지는 않았지만 이혼후에도 이런 저런 일(각종세금문제)로 아내와는 정기적으로 연락 자체는 하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건 발생 2017년 1월19일 아내와의 통화를 마지막으로 이혼한 가족들과 전혀 연락이 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 때 조현득씨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는 친구에게 전화를 해보니 반찬사러 나가서 돌아오지 않았다는 말을 했다고합니다. 통화당..

이야기 2020.08.12

[사건, 실화] 실화탐사대- 2019년 김해 허성안군 의문의 사망사건

[사건, 실화] 실화탐사대- 2019년 김해 허성안군 의문의 사망사건 “동생의 억울한 죽음을 재수사 해 주세요.” 지난 해 8월, 경상남도 김해시 한 오피스텔에서 추락해 사망한 허성안 씨의 친형 허성범 씨의 말이다. 허씨는 동생의 죽음이 자살이 아닌 타살이라며 cctv 영상과 함께 제보했다. 영상 방송후 한달이 지나 시청자들의 공분과 이목을 집중시켰지만 여전히 사건의 실마리는 찾지못했다. 갓20살이 된 성안군. 면허를 따서 운전을 하겠다며 들떠있던 모습. 아직 면허증에 잉크도 안말랐다고 한다. 2019년 8월. 출근을 해야하는 성안군을 제외한 식구들이 강원도 여행을 떠나있었을때 사건이 터졌다. 성안군의 선배인 강모군이 전화가 와 성안이가 떨어졌다고 했다고한다. 형 허성범군은 직접 갈수가 없으니 친구들을 ..

이야기 2020.08.12

[미제사건] 그것이알고싶다 - 2006년 동해시 학습지 교사 살인사건

동해 학습지 여교사 살인사건은 2006년 3월 14일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에 있는 심곡약천마을 우물에서 24세의 학습지 여교사 김다혜 씨가 사체로 발견된 사건이다. 당시 시신은 알몸 상태였고 처음엔 익사라 생각했지만 우물의 깊이는 70cm밖에 되지않는 우물이었다. 국과수에서의 결과로는 시신에 목이 졸린 흔적이 있었고 사인은 경부압박 질식사. 그리고 정액이나 체액이 검출되지 않아 성폭행 미수에 그치고 살해한뒤 우물에 시신을 유기한 것으로 추정되었다. 범인을 찾을 수 있는 단서가 전혀 없어 지금까지 미제사건으로 남아있다. 퇴비 살포 작업을 위해 A씨는 작업을 하다 목이말라 우물의 물을 마시려고 물을 펐는데 잘나오는 물이 그날따라 나오지 않아 물안의 상태를 보니 긴생머리가 걸려져 나왔고 그리고 우물의 안을 살..

이야기 2020.08.11

[실화, 사건] 실화탐사대 - 11년 절친, 경찰관 친구 살인사건

현직 경찰관이 절친했던 친구에게 맞아서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서 충격이다 먼저 결혼한 경찰관인 피해자 A씨(31)의 결혼식 사회를 봐 줄 정도로 절친한 사이였던 것으로 알려진 가해자 B씨(31)는 A씨와 11년 지기 같은 대학을 졸업한 친구 사이이며 한 대형 항공사의 승무원으로 일하고 있다고 한다. ​ 검찰은 "피해자 어머니는 피해자가 돌연사했다고 생각하고, 피고인에게 '친구인 네가 얼마나 놀랐겠느냐'고 말할 정도의 사이였다"며 "이 사건 범행에 대한 배신감이 처참한 만큼 죗값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쉬는 날이었던 피해자A씨는 14일 가해자B씨와 만나 술을 마셨고 이후 부인의 허락을 받고 B씨의 집에서 자고가기로 했다고 한다. CCTV를 보면 오후 11시쯤 어깨동무를 하며 집에 들어가는 모..

이야기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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